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오후 한나라당 경북도당에서
경산시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것에 불만을 품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경산시의원 예비후보 60살 이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 씨 지지자 7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공천 탈락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당직자 3명에게 최고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일부 집기를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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