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중앙당이 지역 시,도당의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거운동 비용
1억 9천여만 원 가운데 30%인 4천만 원을
중앙당으로 보내도록 해
지역 정치권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도당은 선거사무원 일비는 물론
법정홍보물과 방송광고, 유세차량 제작비용까지
편법으로 낮추거나 선거운동 규모를
줄여야 하는 형편이라면서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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