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0분 쯤
한나라당 공천심사에 반발한
경산 2지역구 다선거구 이 모 후보와
지지자 20여 명이
한나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 난입해
당직자를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하다
9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북도당 이 모 과장이
코뼈가 내려앉는 등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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