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의회 최영만 의장 부부와
탤런트 현석 씨 등 3명이
어젯밤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한 식당에서 복어회를 먹은 뒤
신체 마비와 함께 호흡이 가빠지는 증세를 보여
포항 선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 의장의 부인은
의식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으나,
현석 씨와 평소 지병으로 치료를 받아온
최 의장은 아직도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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