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50분 쯤
영양군 일월면 곡강리 70m 높이의
척금대 정상에서 영양군청 6급 공무원인
51살 김모 씨가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과 3월 문화재 보수공사와
관련해 감사원 감사를 받았으며,
우울증 증세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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