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기초단체장 공천과 관련해
진통을 겪고 있는 지역에서의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 공심위는
북구청장은 내일, 서구청장은 22일에
후보자를 내정하고 수성구청장 후보는
오는 23일에 현재 4명인
후보자를 두 명으로 압축합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도
지난 주말 경산과 경주,봉화,영주 등
접전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번 주 공심위
회의를 열어 내정자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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