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이주여성들이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성매매 등의 피해를 당했을 때
자국 출신의 전문 상담사와 자국어로
상담과 통역서비스를 지원하는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가 오는 7월
구미에 문을 엽니다.
현재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는
수원과 대전,광주,부산에서 운영되고 있고
대구.경북지역에는 구미 지원센터가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설치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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