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가
대구에 건설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에너지 전문 컨설팅 사인 '더 코발트 스카이'와
국내 최대 연료전지 보급사인
'포스코 파워'와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과
보급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에 따라 양 업체는
세계 최대규모인 시간당 발전용량
11.2메가와트급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올해와 내년 2차례에 걸쳐
성서4차단지에 건설하게 됩니다.
도시가스를 원료로 해 만들어진 전기와 열은
인근 기업체에 공급하고,
발전소 운영에 따라
연간 만 8천 500톤의 탄소배출권도
획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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