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회조직위원회가 지난 2월 말부터
2차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통역과 안내, 사무지원 직종 등
3천여명 모집에 7천 500여명이 신청해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여성이 63%를 차지했고
연령대는 29세 이하가 59%로 가장 많아
여성과 젊은 층의 호응이 높았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19일부터
면접심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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