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형사3부는 여자 사격선수를
상습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모은행 사격팀
전 감독 48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8년 12월
대구 북구 대구시사격장 여선수 대기실에서
운동을 마치고 옷을 갈아 입던 Y씨를 추행한
것을 비롯해 지난 해 5월까지 5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은행 사격팀은 지난 해 10월 해체돼
박 씨는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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