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 활동이
종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현역 시,도의원에 대한
물갈이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나라당 대구시의원 공천내정자
16명 가운데 30%인 5명이 정치신인이나
기초의원 출신인데다, 아직 내정자가
확정되지 않은 10개 선거구에서도
절반 정도가 물갈이 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경북도의원 공천에서도
현재까지의 공천내정자 26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2명이 정치신인으로,
도의원의 경우, 현역의원 물갈이 폭이
더 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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