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발표한 '2008년 국세통계로 본
한국의 CEO'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에서는 연간 수입금액이
100억 원 이상인 최고 경영자가
천 259명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에 사는 최고경영자 비율은
전국 2만 2천여 명 가운데 5.6%에 그친 반면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는
만 5천 600여 명이 몰려 있어
최고경영자 10명 가운데 7명은
수도권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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