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국립공원이
희귀 동식물의 보고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3년 동안
토함산과 남산 등
경주지역 8개 국립공원지구에서
자원조사를 벌인 결과,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구렁이와
천연기념물인 원앙, 황조롱이 등
법정 보호종 20종이 서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식물 7백여 종과 곤충 440여 종,
조류 백10여 종 등
2천여 종의 각종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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