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영천시 금호읍 성천리 일대에서
꽃매미 알집 제거 작업을 하는 등
오늘 하루 꽃매미가 발생한
도내 11개 시.군에서 과수농가와 공무원 등
만 2천여 명을 동원해
꽃매미 방제 작업을 펼쳤습니다.
경상북도는
4월 하순부터 꽃매미가 알에서 깨어나기
시작하면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그 전에 방제를 하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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