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청 이전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도청 이전 태스크포스는 보상과 주민지원,
SOC, 청사 건축 등 4개 분야 20명으로 구성돼 개발 예정지구 내 주민 이주대책과
생업지원을 위한 직업전환 훈련,
분묘 이장 지원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도청 신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할
경북개발공사의 자본금 증자를 마치고
오는 27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시행자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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