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줄무늬잎마름병이 확산될 조짐을 보여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달 월동 성충을 조사한 결과
벼 줄무늬잎마름병 매개체인 애멸구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비율이 28%로
지난 2008년 4.6%,
지난 해 9.3% 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애멸구의 서식 환경 조사에서도
애멸구 밀도가 1 제곱미터에 18.7마리로
2008년과 지난 해 보다 크게 늘어
여름철 벼 줄무늬잎마름병 성행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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