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해 7월부터
지난 달까지 '학파라치'로 불리는
학원 불법 운영 신고 포상금 지급 실적을
집계한 결과 대구지역은 709건에
2천 7천 800여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서울 천 50여 건에 4억 8천여만 원,
경기 800건에 3억 4천여만 원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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