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나드리콜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차량을 2배 늘려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예산 39억 원을 조기 투입해
차량 서른 대를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차량이 2배 늘면서 대기 시간도 1시간 이상에서
30분에서 1시간 이내로 단축됩니다.
지난 해 2월부터 운영된 나드리콜은
장애인과 노약자 등 9만 5천여 명이
지난 한 해 동안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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