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경주시장 예비후보 A씨의 자서전을
손님에게 나눠준 식당 주인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B씨는 지난 달 16일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한 권에 만 원하는 A 예비후보의 자서전
50권을 무료로 손님들에게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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