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소, 돼지, 닭과 같은 고기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이 달부터 축산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진단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 축산물판매업소 100곳을 선정해
고기와 칼,도마 등의 시료를 채취해
세균 검사를 하고, 그 결과도 통보해
업소의 자발적인 위생수준을 높이고
행정지도 자료로 활용합니다.
대구보건 환경연구원은
위생진단서비스 신청업소가 늘고,
효과가 좋을 경우
내년부터는 대상업소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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