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일 대구·경북연구원과 체결한
'대구시 자전거 이용시설정비 및 활성화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친환경 녹색교통 자전거
종합계획을 확정합니다.
용역결과에 따라
대구시는 2014년까지 자전거 수단 분담률을
2.8%에서 5%로 높이고
자전거 도로도 543킬로미터에서
678킬로미터로 늘릴 계획입니다.
자전거 보유율도 69만 대, 27% 수준에서
50%까지 확대합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자전거 이용목표가 달성되면
천 17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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