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오는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5%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기후변화대응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등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녹색미래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치를 제시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률도 2020년까지
2006년 대비 9% 늘어난 11%를 달성하고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도
14% 늘어난 53%로 높입니다.
이와 함께 탄소 흡수원인 나무도
해마다 50-100만 그루씩
총 750만 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용역안을 바탕으로
부문별로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국비지원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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