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가 쉬워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재배 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떫은 감나무가 지난 겨울 추위에
많은 동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감 재배 주산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로 경북 북부지역에서
떫은 감나무 1~2년생의 유목 25% 가량이
동해 피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