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꽃매미 알이 부화하기 전인
이달 하순까지 알집을 얼마만큼 제거하느냐에 따라 올해 꽃매미 방제의 효과가 갈린다고
보고 꽃매미 방제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경북은 꽃매미 알집 제거를 알리는
전단지 3만 장을 과수 농가에 나눠줬고
공무원들이 알집 제거 일손 돕기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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