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와 구미국가공단 입주업체들은
전압이 순간적으로 떨어지는
순간 전압 강하 현상이 이 달 들어서만
두 차례 발생한 것을 비롯해
지난 연말부터 최근까지 10여 차례 발생해
35개 기업이 100억 원이 넘는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전 관계자와
구미공단 기업체 설비 기술자 등
30여 명은 오늘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전압 강하현상에 따른 간담회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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