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안전본부가
올해를 화재피해 줄이기 원년으로 정하고
'화재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이를 위해 화재상황을 한 눈에 파악하는
전략상황실을 설치하고
재래시장 소방통로 확보와 119 안전센터
상시 운영 등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올해 말까지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 이상 줄여 안전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심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3년 간 화재로
모두 43명이 숨졌고, 이 가운데 26명이
주택 화재로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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