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대구 국제마라톤대회에서
에티오피아의 에대 선수가 우승,
지난 해 우승자 우리나라의 지영준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늘 대회에서 에대 선수는
대구스타디움을 출발해 수성구 일대를 돌아
다시 돌아오는 42.195Km 풀 코스 구간에서
2시간 8분 45초의 기록으로 우승해,
상금 8만 달러를 받았고, 지난 해 우승자
우리나라의 지영준 선수는 지난 해 기록
2시간 8분 30초에 못 미치는
2시간 9분 31초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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