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캔 약초를 먹고 중독돼
주민 3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제 저녁 7시 쯤
구미시 해평면 49살 이모 씨 등 3명이
산에서 채취한 약초를 먹고
밤 11시 쯤 구토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해
구미 순천향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들 일행은 함께 채취한
'소루쟁이'라는 식물을
'마'뿌리로 잘못 알고
함께 나눠 먹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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