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관련 소비자 피해의 70% 이상이
방문판매와 전화 권유판매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접수된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건수는
모두 164건으로
이 가운데 방문판매가 62건으로 38%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전화 권유판매가 41건으로
13%를 차지했고, 노상판매와 일반판매가
각각 22건과 2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한 피해 유형은
계약해제 요구 거절이 54%로 절반을 넘었고
업체 연락두절과 폐업으로 인한
반품 불가가 13%, 반품거부 7% 순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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