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케다 알레무
에티오피아 외교부 차관 일행이
오늘 경상북도를 찾아
새마을운동 보급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이 자리에서
새마을리더봉사단 2개팀 12명을
에티오피아에 1년동안 파견해
새마을운동 연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티오피아 차관 일행은 이어
다부동 전적기념관과
구미의 새마을운동 역사관,
구미공단 기업체를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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