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11시 5분쯤 구미시 사곡동 원룸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3층에 사는
20살 조모양이 뛰어 내리다 다쳤고
26살 이모양도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건물 1층에 사는 46살 조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불을 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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