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산업단지에 근무하는 근로자 200여 명이
자전거 동호회를 만들고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역 공단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자전거 동호회를 만들어 자전거 출퇴근에
나서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오늘 오후 4시 자전거 동호회 발대식을 갖고
자전거 타기 기념행사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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