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봄 행락철을 맞아
다중 이용시설의 이용객이 늘어나
재난 발생이 걱정됨에 따라
오는 23일까지 재난 취약시설 140여 군데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펼칩니다.
도는 안전점검을 위해
대학교수와 기술사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산업안전보건공단,
전기.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단을 편성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