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미군 군무원으로 취업시켜주는 대가로
거액을 챙긴 혐의로
포항시 용흥동 유류도매업자
50살 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변씨는 지난 2008년 12월
강 모씨를 미군 군무원으로 취업시켜주고
사례금으로 3천만 원을 받는 등
취업 브로커 역할을 하면서
2007년 10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9명으로부터 3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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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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