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천안함 침몰사고의
추모 분위기에 맞춰 오는 17일 열리는
'경주 술과 떡 잔치' 개막식을
간소하게 진행하고,
연예인 초청공연을 전면 취소하는 한편
부대 행사에 따른 오락성 이벤트도
축소하거나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축제 준비를 위해서
내일부터 황성공원을 관통하는
도로의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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