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경주시 외동읍
인적이 드문 곳에 있는 폐공장을 빌려
인근의 송유관에 구멍을 뚫은 뒤
기름 6만ℓ를 빼돌린 혐의로
51살 김 모 씨 등 11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7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공장 부근에 폐쇄회로 TV를 설치하고
총괄 책임자와 자금책, 운반책, 장물 처분책, 감시조 등으로 역할을 분담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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