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리는
오는 11일, 대구 시내버스의 63%가
마라톤 구간을 피해 우회 운행합니다.
대구시는 대중교통과에 상황실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구간별 통제시간과
노선별 우회 경로 등을 안내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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