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스타기업인 주식회사 옴니허브가
라오스 남부농림연구소의 땅 9만 평을
약재 종묘 생산기지로 30년 동안 활용하는
계약을 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남방약재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춰
독자적인 약재 수급을 통한
가격 안정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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