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정확한 관광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 안내판을 새로 설치하거나
보수합니다.
도는 이를 위해 모두 8억 4천만 원으로
종합관광안내표지판 등
27곳의 안내판을 새로 만들고
5곳을 보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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