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사과와 배, 복숭아, 포도, 단감 등에 대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은 결과
만 6천여 농가에서 만 2천여 헥타르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니다
이는 지난 해보다 가입 농가수는 11.7%,
면적은 14.5%가 늘어난 것으로,
최근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 등으로
기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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