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발굴이 진행 중인
경주 쪽샘유적의
5,6세기 신라시대 적석목곽분에서
토우장식토기 14점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크기가 5cm 가량인 토우는 고배의 뚜껑에
2개씩 부착돼 있으며,
지팡이를 짚은 노인과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등 사람과 뱀, 자라 등의 동물 모양이
조합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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