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11일 열리는
2010 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원활한 개최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11일 아침 7시 4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대구스타디움에서 연호네거리 등
주요 구간별로 시간에 맞춰
마라톤 코스 진행방향의 교통을 전면
통제합니다.
마라톤 코스 구간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67개 노선 800여 대에 대해서도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행경로를 조정합니다.
대구시는 시민불편이 불가피한 만큼
대회가 열리는 오전 시간대에는 외출을 줄이고, 지하철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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