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대회 때
시민들의 거리 응원을 위해
대구시민운동장 안 축구구장이나 야구장,
중구 국채보상운기념공원,
달서구 두류공원안 코오롱 야외음악당을
거리 응원 장소로 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들 세곳은
전광판과 음향시설이 설치돼 있어
별도의 응원시설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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