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안동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뒤
연못에 버려졌던 국군 유해 10구가
60년만에 발굴됐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안동시 서후면 저전리 과거 연못 자리에서
국군유해 10구와 칼빈소총 탄창 및 대검집 등을 발굴했습니다.
국방부는 전사자들의 유해가
연못에 버려진 사실이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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