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이 지난 달 26일부터
산불 위험지수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오는 25일까지 산불 특별대책반을 가동해
산불 예방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청 직원 등 150여 명이
도내 국유림에서 산불 기동단속을 벌이고,
시·군별로도 산불감시요원을
취약지역에 고정 배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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