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중앙당 공심위의 여론 조사 결과
여의도 연구소 조사에서 김관용 경북지사가
정장식 예비후보보다 23% 앞섰고
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는 28%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중앙당 공심위는
여론조사 격차가 큰 지역은
경선을 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밝히고 있어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공천은 경선 없이
김관용 경북도지사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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