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소산 박대성 화백 초대전이
오늘부터 수성 아트피아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박 화백은 경주 지역의 자연과 문화 유산을
예민한 감수성으로 세밀하면서도
웅장하게 표현한 수묵화를 선 보이고 있습니다.
수성 아트피아에서는 오는 25일까지
대백 프라자 갤러리에서는 오는 19일까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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