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조직위원회와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육상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2011년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는 선수에게 10억 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에게 주어지는 1억 원의 10배에 이르는
파격적인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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