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을과 경북 경주, 영주 지역 등
국회의원 선거구 마다 지방의원에 출마할
여성 후보 찾기에 고심하고 있지만
여성들이 비례대표만 희망할 뿐
지역구는 기피하고 있어
마땅한 인물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개정된 공직자 선거법에는 국회의원 선거구마다
광역의원이나 기초의원 가운데 최소한 한 명을 여성후보에게 할당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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