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들이
반납한 봉급 6천여만 원을 기금으로
일자리 함께 하기 운동을 벌입니다.
일자리 함께 하기 운동의 하나로
이 달에 60살 이상 어르신과
미취학 아동을 양육하는 주부 16명 등
연말까지 100명을 채용합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연초부터 임직원들이 봉급의 2%를 내는
'2% 사랑 나누기 운동'을 펼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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